
신주쿠 관광가이드
일본을 대표하는 번화상가의 하나이며 오피스거리로 유명하다. 도쿄도청이 니시신주쿠로 이전함에 따라 도쿄의「신도심」이 된 신주쿠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으며 도쿄 관광에는 빼놓을 수 없는 거리이다.
역주변의 1일 이용자수는 약 364만명(2007년 지하도에 연결된 세이부신주쿠역포함), 세계제일의 신주쿠역(기네스북인증)을 중심으로 한 번화가와 도보권 주변역을 포함한 신주쿠에리어의 역이용자수는 약 403만명이상(2007년), 번화가의 집객인원은 164만명(2002년)에 달하며 주야로 인파가 끊어지지 않는다. 백화점 판매액과 상품판매액에서도 일본에서 처음으로 1조엔을 초과하는 등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번화가이다.
신주쿠역 동쪽
신주쿠역 동쪽 출구 인근은 전통의 백화점, 전문점, 음식점들이 밀집하고 있으며, 밤낮을 막론하고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일본 유수의 번화상가이다. 근처에 있는 스튜디오 알타는 젊은이들의 약속장소로 흔히 이용되고 있다.
신주쿠역 서쪽
1971년 케이오프라자호텔을 시작으로 초고층빌딩이 잇달아 건설되어 신주쿠부도심으로 불려지게 되었으며 도쿄도청이 유락쵸에서 이전되어 도심부와 상업밀집지역으로 되었다. 고층빌딩부근에 있는 신주쿠중앙공원도 관광지로 유명하다.
신주쿠역 남쪽
헤이세이10년 전후의 재개발에 의해, 초고층빌딩, 대형백화점등이 차례로 건설되었다. 신주쿠 타카시마야와 역 구내를 직결하는 페데스트리언덱의 정비와 함께 사람들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냈다.
스튜디오 알타와 같은 표식으로 대형 그크린이 있는 신주쿠역 남쪽 출구와 동남쪽 출구도 역시 약속의 장소로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또, 케이오 백화점과 오다큐 백화점사이에는「모자이크거리」라고 하는 골목길이 있다. 서쪽 출구에서 남쪽 출구로 빠져나갈때는 이 골목길을 통하면 편리하다.
신주쿠역 북쪽
신주쿠역의 북쪽, 즉 가부키초방면은 음식점이나 호텔이 처마를 잇대고 있는 거대한 환락가이다. 흔히 말하는 신주쿠 골든가도 가부키초에 있다. 가부키초 근처에 세이부신주쿠역이 있으며 선로의 서쪽으로는 중고 레코드점이나 라이브하우스 등이 있다.
교통안내
전철
- 신주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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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선, 게이오선, 게이오신선, 오다큐선
- 도쿄지하철 마루노우치선, 도영지하철 신주쿠선・오에도선
- 세이부 신주쿠역
- 세이부철도 신주쿠선
- 신주쿠 산초메역
- 후쿠토신선
추천 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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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청
지상 202미터 45층 높이에는 도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무료 전망대가 있다. 밤에는 도쿄의 야경을 즐길 수 있고 겨울의 맑은 날씨에는 후지산도 볼 수 있다. 북쪽과 남쪽에 전망실이 있다.

신주쿠교엔
프랑스식 정형정원, 영국풍경식 정원, 일본정원을 절충한 근대서양정원이며 일본 풍경식 정원의 명작이다. 봄에는 다양한 종류의 매화와 벚꽃, 가을에는 일본의 나라꽃 국화, 겨울에는 설경의 일본정원을 즐길 수 있다.

NTT인터커뮤니케이션센터
미이어 아트라 불리는 주로 예술, 과학, 기술을 넘다들며 컴퓨터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기술을 이용해 제작한 미술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람회 및 이벤트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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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덴거리
쇼와시대의 문화가 짙게 묻어있는 50년 역사의 번화가. 200개이상의 작은 가게가 늘어서 있으며 연극, 영화, 매스컴, 아티스트관계의 손님들이 많다. 옛부터 싸게 술을 마실 수 있기때문에 각계의 성공자들도 젊은 시절 이곳을 사랑한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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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키좌
동양제일의 환락가 가부기쵸에는 신주쿠코마극장, 영화관, 만화방, 술집, 캬바쿠라, 풍속점, 호스트클럽, 파칭코점 등이 즐비하다. 자정이 넘어도 네온불빛이 빛나고 사람들의 왕래가 끊이지 않아 「잠들지 않는 거리」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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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시티
오피스, 콘서트홀, 미술관, 레스토랑, 숍 등이 들어선 복합문화시설. 유명한 오페라 및 발레 공연, 콘서트와 미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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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탄
이세탄백화점의 본점으로 본관과 멘즈관으로 나뉘어져 있다. 본관 외장은 아르데코양식으로 도쿄도의 역사적건조물에 선정되어 있다. 패션을 중심으로 일용품과 식료품 등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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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시마야 타임스퀘어
백화점 다카시마야를 중심으로 도큐한즈, 기노쿠니야서점 등의 점포가 들어선 빌딩. 고급브랜드 및 일본제 최첨단제품, 생활용품, 일본잡화, 기모노, 식품 등 폭넓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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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이데요코쵸
야키토리요코쵸와 함께 신주쿠 니시구치상점가의 대표적 존재. 1946년경에 생긴 암시장이 루츠인 음식점거리이다. 도시개발의 물결에 밀리면서도 쇼와시대의 분위기 그대로, 인정미와 맛과 싼 가격으로 발전해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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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잔테라스
안테나숍을 포함해 매일 손님이 줄을 서는 Krispy Kreme DOUGHNUTS가 들어서 있다. 또한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에는 사잔테라스 산책로에 형형색색의 일루미네이션이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