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선을 비롯해 일본의 북쪽과 남쪽을 통하는 간선과 나리타, 하네다 두 국제공항으로 통하는 터미널역이다. 역 구내는 뉴욕 맨해튼이 출점한 오이스터 바등 미국계의 레스토랑, 테이크 아웃 키친등 멋있은 가게가 많이 있어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의 런치에 최적이다. 시나가와역의 동쪽 출구로 나가면 대기업 빌딩이 줄지어 서있는 임해부 재개발지구의 하나이다. 덴노주(天王洲)지구의 야경이 인기로 주목받는 스포트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서쪽 출구로 나가면 수많은 고층호텔과 수족관등 엔터테인먼트와 레스토랑가, 쇼핑센테가 또 하나의 대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또 고텐야마(御殿山)가든은 고텐야마힐즈내에 펼쳐지는 6800㎡나 되는 일본정원이다.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계절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봄의 벚꽃이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