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라고 하는 지명은 에도(江戶) 시대에 포대가 있던 장소이기에 다이바(台場)라고 불리게 되었다. 포대는 바쿠후(幕府)가 설치했기에 경의를 표해서 오(御)를 붙이게 되어 오다이바가 되었다. 현재는, 이시하라 도지사가 임해부도심전체를 「오다이바」라고 부름에 따라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임해부도심지구 전체를 「오다이바」라고 부를 때가 있다. 오다이바는 전 지역이 메운 땅으로서 공식애칭은 레인보우 타운이라고 한다.
주변에는 하후에 전부 돌아볼 수 없는 많은 관광지나 쇼핑몰, 어뮤즈먼트 파크, 호텔등의 시설이 있다. 가족동반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또는 관광지로 주말은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