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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관광가이드

지명의 유래는 가마쿠라시대에 중국 대륙으로부터 진언밀교를 초래한 공해(空海)가 들러, 중국어의 태양의 빛이라는 뜻을 본따 닛코(日光)란 이름을 지은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표고 1,000m을 넘는 키리후리고원(霧降高原), 오쿠닛코의 대자연과 폭포, 온천이 점재하는 에도막부 초대장군 도큐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신격화한 토쇼 다이곤겐(東照大権現),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닛코 동조궁」이다. 일본 10엔짜리 화폐 표면에 그려져 있는 건물이 닛코 동조궁의 국보 요메이몬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문이다. 그 외에 다수의 국보도 볼 수 있다. 바로 옆에 있는 관광명소 「닛코 원숭이군단」은 50마리 가까이의 일반 원숭이와는 달리 재주 좋은 원숭이들이 활약하는 무대이다. 여기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 「키누가와온천」「닛코에도무라」등 에도시대의 문화와 생활을 집대성한 외국인관광객에 인기가 많은 닌자(忍者)·사무라이 시대의 테마파크가 있다.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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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JR
  • 도쿄/우에노~(도호쿠 신칸선)~우츠노미야~(닛코선)~JR닛코 (약110분)
  • 우에노 ~(도호쿠본선)~우츠노미야~(닛코선)~JR닛코 (약150분)
도부철도
  • 특급 스페시아 「게곤호」아사쿠사・기타센쥬~도부닛코 소요시간 (약110분)
  • 특급 스페시아 「키누호」아사쿠사・기타센쥬~시모이마이치에서 환승~도부닛코 (약110분)
  • 쾌속전차 아사쿠사·키타센주~도부닛코 (직통과 환승 확인 필요) (약130분)
지하철 노선도

추천 스포트

  • 닛코 도쇼구
    닛코 도쇼구
    겐나3년(1617), 당시 일본을 통치하고 있던 도쿠가와 가문의 초대장군 이에야스를 모신 신사. 본전은 옻칠을 한 단청으로 화려하다. 여러 장식 중에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것은 수많은 조각들로 동물을 본뜬 독특한 것도 있다. 1999년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 삼나무가도
    삼나무가도
    닛코 삼나무가도는 닛코, 레헤시, 아이즈니시의 3가도(전장 37km)의 양측에 약 12,500그루의 삼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가로수길이다. 세계 최장의 길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세계의 물레방아와 고민가를 구경할 수 있는 삼나무가도공원도 병설되어 있다.
  • EDO WONDERLAND 닛코에도무라
    EDO WONDERLAND 닛코에도무라
    에도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재현한 테마파크. 원내에 한걸음 들어서면 에도의 풍경이 펼쳐져 전통예능 감상, 닌자저택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또 에도인 변신처에는 서민옷에서부터 주군옷까지 다양한 의상이 있어 에도시대의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다.
  • 센조가하라
    센조가하라
    센조가하라는 먼 옛날 두명의 신이 영토를 두고 싸우던 전쟁터였다는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해발 1,400미터의 고지에 펼쳐지는 400헥타르의 습원으로 6~8월에는 고산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 도부월드스퀘어
    도부월드스퀘어
    세계의 유명건축물 102점을 25분의 1로 축소해 정교하게 재현한 테마파크. 이 가운데에는 45점의 세계유산도 재현되어 있어 해외여행을 가지않아도 세계의 건축물을 구경할 수 있다. 정원의 나무는 실제 분재를 사용해 사철마다 다른 표정을 볼 수 있다.
  • 기누가와온천
    기누가와온천
    도쿄에서 약2시간이면 갈 수 있는 일본 유수의 온천지. 국내외에서 연간 2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온다. 계절마다 변하는 계곡의 아름다움이 유명하며 주변에는 테마파크와 스포츠시설이 많다. 온천은 대부분의 호텔과 여관에서 입욕만의 이용이 가능하다.
  • 아케치다이라 로프웨이
    아케치다이라 로프웨이
    아케치다이라역과 전망대역을 잇는 노선. 아케치다이라에서 출발해 로프웨이 종착역인 아케치다이라 전망대에 도착하면 닛코의 명소 주젠지호, 게곤폭포, 난타이산, 그외 장대한 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 해발 1,473m지점까지 올라간다.
  • 기리후리고원
    기리후리고원
    닛코시내의 북측에 위치한 고원지대. 계절마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하이킹 코스와 캠프장 등이 정비되어 있으며, 동물과 접할 수 있는 목장 등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도 많다. 여름에는 닛코키스게의 꽃이 일대를 온통 노랗게 물들여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 주젠지호
    주젠지호
    난타이산 산록에 위치한 둘레 약 25km, 최대수심 163m의 호수로 일본 백경 중 하나. 일본에서 제일 해발이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피서지로도 유명하다. 주젠지호를 보다 재밌게 즐기려면 유람선을 탈 것을 권한다. 육지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여러 각도의 장대한 경치를 바라볼 수 있다.
  • 게곤 폭포
    게곤 폭포
    주젠지호로부터 흘러내리는 일본 3대폭포 중 하나. 높이 97미터의 절벽에서 떨어지는 힘차고 웅장한 물줄기는 장관이라 할 수 있다. 관광객을 위해 게곤폭포 엘레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용소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 이로하자카
    이로하자카
    닛코시내~주젠지호・오쿠닛코의 도중에 있는 고갯길.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합쳐 48개의 커브가 있어 가나문자 48자를 중복하지 않고 부르는 「이로하노래」를 따서 이로하자카라 부른다. 각 커브에는 「이로하노래」의 각 문자가 한자씩 표시되어 있다.
  • 닛코 다모자와 황실별저 기념관
    닛코 다모자와 황실별저 기념관
    원래는 황태자시절의 다이쇼천황의 휴양소로 건립한 황실별저의 건물과 정원이다. 메이지시대이후 수많이 만들어진 황실별저중 건물전체가 거의 완전하게 남아있는 유일한 곳으로 나라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아시오 구리광산
    아시오 구리광산
    일본 제일의 구리 산출량을 자랑하던 광산. 현재 그 모습을 재현한 국내최대의 갱내관광을 행하고 있다. 아시오 구리광산은 대규모의 광독사건이 발생한 곳으로 역사적으로도 중요하다. 인접한 와타라세강에서는 물놀이와 식사를 할 수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 헤이케 촌락
    헤이케 촌락
    헤이케(平家)의 도망자가 살았다는 유니시가와의 전설을 바탕으로 헤이케의 도망자의 생활을 재현한 민속촌. 초가지붕의 민가 등 당시의 산촌생활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당시의 주식인 칠엽수와 기장도 맛볼 수 있다.
  • 로맨틱 마을
    로맨틱 마을
    광대하고 자연이 풍부한 부지내에 초대형 온천, 온천풀, 온천 노천탕, 숙박시설, 토산맥주공장과 비어홀, 그 외 어린이유원지, 자연 산책로 등을 갖춘 테마파크. 매달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 언제 가도 즐겁다.
  • 세토아이쿄
    세토아이쿄
    노카도바시 부근에서 가와마타 댐까지의 약 2km에 걸친 계곡으로 일본 관광백경 중의 하나이다. 세토아이 전망휴게소의 경치는 장관이다. 관동지방 최대규모의 현수교 『와타랏샤이 현수교』를 꼭 건너보세요. 단풍시기는 10월중순~11월상순
  • 오자사 목장
    오자사 목장
    관동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싱그러운 자연속에서 한가로이 소를 방목하여 키우는 목장. 목장내에는 대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시설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놀이동산이 있으며 철마다 다른 경치를 즐길 수 있다.
  • 오쿠닛코
    오쿠닛코
    닛코시의 닛코연산에서 곤세도게 부근까지를 가르키는 총칭.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주젠지호와 아케치다이라, 센조가하라도 오쿠닛코에 있다. 이 일대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일본유수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지이다.
  • 기리후리 폭포
    기리후리 폭포
    닛코 3대폭포중 하나인 기리후리폭포는 낙차 75m. 물이 바위에 부딪혀 안개처럼 물보라를 일으켜 기리후리(안개가 내리는) 폭포라 불린다. 5월의 신록과 진달래가 피는 시기, 그리고 단풍이 지는 시기가 장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