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즈오카현과 야마나시현의 경계에 걸쳐 있는 휴화산이다. 해발 3,776m로 일본의 제일 높은 산이며 또한 일본의 상징이다. 후지산 북쪽 기슭에는 후지5호가 있으며, 그 중 가와구치호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곳으로 인기가 최고이다. 균형잡힌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후지산은 계절별로 그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간토방면에서 오실 경우 교통이 편리하고, 가장 많은 등산자가 이용하고 있는 루트이다.
나고야, 간사이방면에서 오실 경우 교통이 편리하고, 여러 등산 루트중에서 최고봉 겐가미네(剣ヶ峰)까지의 거리가 제일 짧다.
다른 루트에 비해 등산자가 적으며 수림일대와 자연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사람이 아주 적으며 자신의 페이스에 맞추어 등산할 수 있다. 돌길이 많아 하산길로 인기가 많다.





